러트닉,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조달 자제 요청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미국 IT 대기업 애플에 중국에서 반도체 메모리를 조달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이 14일까지 보도했다.
AI 수요로 공급 압박 심화
AI 붐을 배경으로 메모리 부족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애플이 중국 업체에 발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러트닉 장관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으로부터의 조달을 지지하지 않는다. 메모리 문제에는 다른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입장은 이미 애플 측에 전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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