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 이란 혁명수비대 탄도미사일 전량 요격
미 중부사령부, 미군기지 공격 확인
미 중부사령부는 28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중동 지역의 미군기지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기습 공격을 가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모든 미사일 요격에 성공했다고 했다.
요르단 기지가 표적이었나
미 뉴스 사이트 악시오스에 따르면 표적은 요르단의 미군기지였다.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은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전 관측 속 긴장 지속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까지 13일간 이어온 이란의 군사시설 등에 대한 공습을 24일 이후 중단하고 이란과의 대화 의지를 보였다. 이란발 탄도미사일 공격도 24일 이후 멈췄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행동을 재개할지가 관건이다.
미국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과 핵 개발 포기를 압박하는 반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자국의 완전한 통제를 주장하며 강경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