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 공격, 후티파 주장
후티파,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 공격 주장
해상 봉쇄 선언 이후
예멘의 친이란 무장단체 후티파는 23일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후티파는 20일 사우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으며, 2척이 봉쇄를 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운송로에 미칠 영향 우려
예멘 앞바다의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봉쇄 상태인 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하는 원유 운송로로 여겨진다. 이번 주장으로 사우디의 석유 수출에 영향이 미칠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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