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가맹점서 결제 장애, 미쓰이스미토모카드와 미쓰비시UFJ니코스 복구 발표
미쓰이스미토모카드와 미쓰비시UFJ니코스는 16일 일부 가맹점에서 카드 결제가 정오 무렵까지 약 4시간 동안 이용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국제 브랜드의 네트워크 장애가 원인이었으며, 이미 복구됐다.
장애는 오전에 발생
양사는 같은 날 오전 8시 무렵부터 정오 무렵까지 일부 가맹점에서 카드가 사용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공표했다. 오후에는 해소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갔다고 한다.
교통 서비스에도 영향
이번 장애로 교통기관의 승차권 구매와 교통계 IC카드 이용에도 차질이 생겼다. JR동일본의 모바일 Suica와 JR서일본의 모바일 ICOCA에서는 신용카드 충전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으나, 모두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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