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미쓰이물산·마루베니 주식 추가 취득해 보유 비율 10% 넘어
버크셔 해서웨이가 미쓰이물산과 마루베니 주식을 각각 추가 매입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발행주식 대비 보유 비율은 미쓰이물산이 10.83%, 마루베니가 10.32%가 됐다.
보유 비율 상승
버크셔의 완전 자회사인 내셔널 인뎀니티 컴퍼니가 같은 날 간토재무국에 변경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알려졌다. 기존 보유 비율은 미쓰이물산이 9.82%, 마루베니가 9.30%였으며, 모두 6월 24일과 25일까지 취득한 것이었다.
종합상사 주식 보유는 2020년 확인
버크셔의 일본 종합상사 주식 보유는 2020년 여름 무렵 확인됐다. 미쓰이물산과 마루베니는 버크셔의 주식 보유 비율이 의결권 기준으로 10%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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