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토요타 규슈 미야타 공장 일시 중단, 26일 가동 여부는 판단 예정
토요타 규슈 미야타 공장, 일시 중단
토요타자동차는 25일 생산 자회사인 토요타자동차 규슈의 미야타 공장(후쿠오카현 미야와카시)을 이날 오후 4시부터 26일 새벽까지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폭우로 인한 통행 제한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26일 가동 여부는 25일 저녁에도 상황을 보고 판단할 예정이다.
서일본에 폭우
정체된 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일본을 중심으로 25일 폭우가 내렸다. 미야타 공장에서는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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