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60일 내 합의 위한 협의 틀 마련
미국과 이란의 전투 종결을 위한 협의를 중재하는 파키스탄과 카타르는 21일 양국이 60일 이내 최종 합의를 목표로 하는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해협에서의 안전한 항해 확보를 위해 관련국 간 연락 체계도 갖췄다.
고위급 위원회 설치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공동성명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고위급 위원회'를 두고, 핵 문제와 이란 제재를 논의할 실무그룹을 주도하는 틀을 정했다. 위원회가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한다.
스위스에서 고위급 협의
미국과 이란은 21일 스위스에서 고위급 협의를 열었다.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실무자 협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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