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베네수엘라 범죄조직 우두머리 살해, 트럼프가 발표
미군이 거점을 공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미군의 공격으로 베네수엘라 범죄조직 '트렌 데 아라과'의 우두머리 에ктর 게레로 피고를 살해했다고 소셜미디어에서 밝혔다.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치안부대와 연계한 작전으로 해당 국내 조직 거점을 공격했다.
불법 마약 대책 강화
게레로 피고는 미국 내에서 기소돼 있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으로의 불법 마약 유입을 '생존의 위협'으로 규정하고 서반구의 마약 카르텔 궤멸을 내세우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2025년 2월 트렌 데 아라과를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다.
밀수선에 대한 공격도 계속
미군은 25년 가을 이후 해당 조직이 운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마약 밀수선'에 대한 공격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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