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 고신과 도카이 장마 시작, 평년 수준에서 다소 늦어
기상청은 7일 간토 고신 지방이 장마철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평년 수준이며, 지난해보다 16일 늦다. 전선의 정체와 습한 공기 유입이 이어질 전망으로, 앞으로 1주일은 비와 흐린 날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도카이도 장마 시작
같은 날 기상청은 도카이 지방도 장마철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평년보다 1일, 지난해보다 21일 늦었다.
여름 강수량은 평년 수준
6~8월 3개월 예보에서는 동일본의 강수량이 대체로 평년 수준으로 예상된다. 전국적으로는 따뜻한 공기에 덮이기 쉬워 기온이 평년을 웃돌 전망이다.
열사병 대책이 필요
일본기상협회에 따르면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땀이 증발하기 어려워 몸에 열이 쌓이기 쉽다. 열사병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수분과 염분을 자주 보충하고, 에어컨을 사용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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